전체 글209 미국 주식, 딱 10만 원으로 시작하는 가장 쉬운 방법 미국 주식, 딱 10만 원으로 시작하는 가장 쉬운 방법미국 주식 초보자 소액 가이드. 딱 10만 원으로 계좌 준비→소수점 투자→시장시간(정규·프리·애프터)→T+1 결제→수수료·환전 꿀팁→세금(해외주식 250만 원 기본공제·배당 15% 조약/W-8BEN)까지 한 번에 정리. 1) 초보자 가이드|10만 원으로 끝내는 계좌 세팅과 주문 흐름첫걸음은 세팅 4종입니다.해외주식 가능한 증권계좌 개설(모바일 가능) →W-8BEN 전자제출(미국 배당 원천징수 30% 기본세율에서 조세조약률 적용 근거) → 원화→달러 환전 또는 원화자동환전 설정 →소수점 매매 활성화. W-8BEN은 서류가 제출돼야 조약상 감면세율이 적용됩니다(미제출 시 30% 원천징수 가능). 미국 시장시간(ET)은 정규 09:30–16:00, 프리 0.. 2025. 9. 18. ISA vs IRP 2025 최종 가이드 ISA vs IRP 2025 최종 가이드ISA와 IRP를 목적·세제·출금 규정으로 비교해 어떤 계좌가 유리한지 한 번에 정리. 2025 최신 세액공제(최대 900만원), ISA→연금계좌 전환 추가공제, 55세·5년 요건, 체크리스트·FAQ 포함. 한눈에 요약 현금 유동성·중기 목표가 중요하면 ISA 비중 ↑.연말 세액공제·장기 노후자금이 최우선이면 IRP 비중 ↑.대부분은 ISA+IRP 혼합이 유리: 월/분기 루틴 납입 + 연말 IRP 보강이 실전형.세액공제 한도(연금계좌 합산): 최대 900만원(연금저축 단독 600만원). 공제율은 근로소득 5,500만원(종합소득 4,500만원) 이하 15%(지방세 포함 16.5%) / 초과 12%(지방세 포함 13.2%). ISA vs IRP 핵심 비교표 (2025 .. 2025. 9. 18. 추적오차·괴리율·스프레드, 개인이 꼭 봐야 할 ETF 3대 지표 추적오차·괴리율·스프레드, 개인이 꼭 봐야 할 ETF 3대 지표ETF를 고를 때 추적오차(Tracking Error)·괴리율(프리미엄/디스카운트)·스프레드(매수/매도 호가 차)는 수익률만큼 중요합니다. 글 하나로 추적오차와 ‘추적차이(Tracking Difference)’ 구분, iNAV 활용법, 일평균 거래대금·호가 간격 판독, 지정가 주문·실행비용 계산식까지 정리합니다.1) 먼저 개념 바로잡기: ‘추적오차’와 ‘추적차이’는 다른 말입니다추적차이(Tracking Difference)→ ETF의 누적수익률 − 지수 누적수익률의 평균 차이입니다.운용보수(TER), 세금·원자재 롤오버 비용, 현금잔고 등으로 보통 소폭 마이너스가 납니다.▶ 장기투자자에게 더 중요한 지표 — “오래 들고 가면 지수와 얼마나 벌.. 2025. 9. 16. 퀄리티 vs 배당성장 ETF, 현금창출력으로 걸러내는 법 퀄리티 vs 배당성장 ETF, 현금창출력으로 걸러내는 법 퀄리티 ETF와 배당성장 ETF는 겹치는 듯 하지만 선별 철학이 다릅니다. 2025년 기준 ROE·부채비율·이자보상배율·자유현금흐름(FCF)·배당성장률·지급성향으로 고르는 체크리스트, 섹터 편중·리밸런싱 규칙·비용(TER) 차이, 코어·위성 비중표와 운영 룰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1) 먼저 개념 정리: ‘퀄리티’는 이익의 질, ‘배당성장’은 배당의 지속성퀄리티 ETF는 보통 수익성(ROE), 재무건전성(레버리지/부채), 이익 안정성(변동성 낮음) 등을 점수화해 상위 기업 비중을 키웁니다. 대표적으로 iShares QUAL, Invesco SPHQ 같은 지수가 이 철학을 따릅니다.배당성장 ETF는 배당을 꾸준히 늘려온 기업을 규칙으로 선별합니다... 2025. 9. 16. 저변동성 vs 최소분산 ETF, 비슷해 보이지만 성격이 다르다 저변동성 vs 최소분산 ETF, 비슷해 보이지만 성격이 다르다저변동성 ETF와 최소분산 ETF는 이름은 비슷해도 선정 철학과 리밸런싱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2025년 시장에서 어떤 구간에 무엇이 유리한지, 섹터 편중·금리 민감도·트래킹 에러·회전비용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1) 겉보기는 비슷하지만 ‘선정 철학’부터 다르다저변동성 ETF(예: Invesco S&P 500 Low Volatility—SPLV 등)과거 일정 기간(보통 6~12개월)의 개별 종목 변동성(표준편차)이 낮았던 종목을 랭킹으로 뽑아 담습니다. 규칙이 단순해 이해가 쉽고, 결과적으로 Low Volatility 팩터 노출이 뚜렷합니다.최소분산 ETF(예: iShares MSCI Min Vol USA—USMV / EAFE—EFAV /.. 2025. 9. 16. 시가총액 vs 동일가중 ETF, 2025년 시장에서 누구에게 기회가 올까 시가총액 vs 동일가중 ETF, 2025년 시장에서 누구에게 기회가 올까 2025년 ‘빅7’ 집중장이 길어지며 시가총액 가중 ETF vs 동일가중 ETF의 성과 차가 커지고 있습니다. 빅테크 쏠림 리스크, 동일가중의 분산 효과, 언제 어떤 방식이 유리한지와 코어–위성 비중·리밸런싱 규칙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1) 시가총액 가중 ETF: “시장 대표성·저비용·높은 유동성”이 장점 시가총액 가중(cap-weight) ETF는 기업 규모(시총)가 큰 종목에 자동으로 더 많은 비중을 배정합니다. 대표 예로 SPY, IVV가 있고, 둘 다 S&P 500을 추종해 시장 대표성과 높은 유동성을 제공합니다. 특히 IVV는 매우 낮은 보수(약 0.03%)로 비용 효율성이 뛰어나 장기 보유에 유리합니다. 다만, 소수.. 2025. 9. 16. 이전 1···12131415161718···35 다음